정교회 성당 벽화를 한글로 보니, 사찰에서 보던 벽화와 별다를 것 없다는 느낌이 든다.
이 사진을 찍은 곳은 애오개 역 근처 성 니콜라스 대성당이다. 이 성당 바로 앞에 개신교 교회 2개가가 붙어있다. 두 교회가 서로 붙어있는 것이 불편하게 보일 때도 있는데, 정교회 성당 바로 앞에 교회 두 개가 붙어 있는 모습잊 좋게 보이지 않는다. 예절을 떠나서 상도덕의 문제라는 생각도 했다.
정교회 성당 벽화를 한글로 보니, 사찰에서 보던 벽화와 별다를 것 없다는 느낌이 든다.
이 사진을 찍은 곳은 애오개 역 근처 성 니콜라스 대성당이다. 이 성당 바로 앞에 개신교 교회 2개가가 붙어있다. 두 교회가 서로 붙어있는 것이 불편하게 보일 때도 있는데, 정교회 성당 바로 앞에 교회 두 개가 붙어 있는 모습잊 좋게 보이지 않는다. 예절을 떠나서 상도덕의 문제라는 생각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