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홍대공할철도역점에 2018년 11월 13일 10시 20분부터 11시 25분까지 있었습니다.
관광지에 있는 것답게 이 지점에서는 많은 외국인을 볼 수 있습니다. 2층은 제법 큰 창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습니다. 대로 건너편으로 점집과 성인용품점이 붙어있는 광경은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이 지점의 외부와 내부는 아래 사진과 같이 생겼습니다.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 다음같이 카운터가 보입니다.

내부는 지하1층 지상 2층으로 총 3층 규모입니다.

2층은 정면과 한 측면은 1층과 마찬가지로 창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지하 1층입니다.

화장실은 비밀번호로 잠겨 있고 안내 표지는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 앞에 하나 그리고 화장실로 나가는 문에 하나 있습니다.
2층 화장실로 나가는 문은 잠금장치를 밀 때마다 금속이 부딪히는 날카로운 소리가 납니다.


다음은 화장실 가는 길 사진 2장과 화장실 내부 사진 2장입니다.




지상 2층에서 탁 트인 창으로 대로변을 내려볼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으로는 도로 건너편으로 성인용품점과 점집이 붙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저는 2층 창가 다음 열에 있는 자리에 앉아서 이 지점을 관찰했습니다.

3분 정도의 영상을 통해 내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층과 지하 1층의 서비스테이블 입니다.


2층 서비스테이블은 제가 있는동안 2번 치워졌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의 Excursion809611님에 따르면 이 지점은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붐비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캐리어로 복잡하다고 합니다.(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294197-d9245368-Reviews-Starbucks_Hongdae_Station-Seoul.html) 제가 아침에 관찰해서 많은 사람이 있는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외국인의 비율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 지점 주변에는 경의선숲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짐을 맞아주는 상점도 있습닏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