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사촌의 우울로 시작한 글이 <<서른살 여행기>>로 맺어졌다. 이왕 이렇게 맺은 김에 자가출판을 하기로 하고 부크크란 주문 생산형 도서 제작업체를 통해 ISBN까지 발급받았다. 아래는 유통된 책의 주소다.
http://www.bookk.co.kr/book/view/22670
원본 파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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