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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int of no return

Past the point of no return the final threshold the bridge is crossed, so stand and watch it burn We’ve passed the point of no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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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 520

지인이 던져주고 간 노트북이다. 처음 주워올 때만 해도 “내가 배울 때보다 좋은 사양이니 쓸 만 할것이다.”그리고 “나도 드디어 진정한 개인 컴퓨터가 생긴다!”라고 들떠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