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backup ex-blog backup/짧게 두덜거리기 SENS 520 Post author By daseoh Post date 2005/08/21 SENS 520에 댓글 1개 지인이 던져주고 간 노트북이다. 처음 주워올 때만 해도 “내가 배울 때보다 좋은 사양이니 쓸 만 할것이다.”그리고 “나도 드디어 진정한 개인 컴퓨터가 생긴다!”라고 들떠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관련 ← 내셔널 지오그래피 작가가 말하는 죽기전에 가보아야 할 50곳 → the point of no return 1 reply on “SENS 520” […] 제품이었기에, 과거에 내가 적은 글 중에 관련 내용이 있나 찾아보니 하나(https://daseoh.wordpress.com/2005/08/21/sens-520/)가 있었다. 내가 다녔던 컴퓨터 학원의 사양보다 이 노트북의 사양이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알림 이메일 받기 새 글 알림 이메일 받기 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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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었기에, 과거에 내가 적은 글 중에 관련 내용이 있나 찾아보니 하나(https://daseoh.wordpress.com/2005/08/21/sens-520/)가 있었다. 내가 다녔던 컴퓨터 학원의 사양보다 이 노트북의 사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