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보지 않은 여행기“를 쓰기 위해 처음 찾아본 곳은 갈라파고스 제도다.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론의 영감을 얻었다고 말해지니, 그가 한 체험에 더 가까이 가보기 위해서 갈라파고스를 찾았다고 하면 좀 학구적으로 보이겠지만, 이런 이유가 크지는 않다. 사실 진화론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할 말도 없다. 굴드의 <<풀하우스>>를 읽어보고 다시 이야기할 거다. 갈라파고스를 들으면 생각나는 건 다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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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보지 않은 여행기“를 쓰기 위해 처음 찾아본 곳은 갈라파고스 제도다.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진화론의 영감을 얻었다고 말해지니, 그가 한 체험에 더 가까이 가보기 위해서 갈라파고스를 찾았다고 하면 좀 학구적으로 보이겠지만, 이런 이유가 크지는 않다. 사실 진화론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할 말도 없다. 굴드의 <<풀하우스>>를 읽어보고 다시 이야기할 거다. 갈라파고스를 들으면 생각나는 건 다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