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밖에서는 별로 크다는 생각을 못 해서 안을 다 보고 어디 갈지 걱정했어요. 간이 천막에서 짐 검사를 통과하고 입장했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러 그레이트 코트에 들어가서 오늘 다 둘러보긴 글렀다는 걸 알아차렸어요. 영국 박물관에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는데 대한항공 덕분입니다. 루브르 박물관에도 대한항공이 협찬한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어요. 중국어도 없는데 한국어가 된 기억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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