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용산

그간 글을 쓰며

하루에 천 자 정도 글을 쓰고 되도록 1시간 안에 마무리하자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당장 무엇인가 열심히 하는 것은 없지만 그렇다고 당장 돈도 떡도 안 나오는 일에 하루에 한 시간 정도를 쓸 정도로 마음이 편하지가 않다. 설령 마음이 편했다고 해도 스스로 규율하는 것은 생각보다 늘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천 자가 생각보다 녹록지 않은 분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