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학하면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것이 떠오릅니다. 그다음으로는 선비가 떠오릅니다. 물론 제가 떠올리는 선비는 눈치 없이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놀릴 때 쓰는 말이지요. 또 조선 시대에 현실과 관련 없어 보이는 제사 기간 같은 문제를 가지고 싸우는 관료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지루한 이야기를 하는 선비나 백성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예법에 골몰하는 것으로 보이는 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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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유학하면 공자 왈 맹자 왈 하는 것이 떠오릅니다. 그다음으로는 선비가 떠오릅니다. 물론 제가 떠올리는 선비는 눈치 없이 고리타분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놀릴 때 쓰는 말이지요. 또 조선 시대에 현실과 관련 없어 보이는 제사 기간 같은 문제를 가지고 싸우는 관료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지루한 이야기를 하는 선비나 백성들이 굶어 죽고 있는데 예법에 골몰하는 것으로 보이는 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