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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고 쓰는 여행기

신비한 곳: 이스터 섬

매일 1시간 이내로 가고 싶었던 곳을 찾아보고 500자 이내로 정리하려 했다. 여행지 정보를 찾아 정리하는 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고 500자 쓰는 것도 녹록하지 않다. 종일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보고 정리하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시간을 정해놓고 글을 쓰니 자료를 찾는 시간이 촉박하고 모르는 상태에서 글을 쓰게 되니 그렇다. 그래도 알아낸 만큼만 전거를 밝혀 […]